월요일부터 구토, 설사를 하더니
급기야 오늘은 탈진.. ... 탈수...
매일 병원에 갔지만 어떤 병원도 탈수에 대해 얘기해주지 않았다.
큰 놈은 장염 한 번 걸려 본 적 없이 커 준 녀석이라 경험이 미숙했던지라...
낫겠지 낫겠지 그러면서 처방약만 먹이고 기다리기만 했다.
오늘 너무 맥이 없어 수액이라도 맞아볼까 싶어갔더니 수액은 안 놓아준다면서
서울역근처의 소화아동병원에 가보란다...
부랴부랴 갔더니 탈수 맞다고 입원하란다.
입원은 힘들다고 일단 경구용전해질액 달래서 받아오고 낼 아침 일찍 가기로 했다.
집에 와서 처져있는 애 입에 어떻게든 먹여 200ml넘겼더니 좀 나아보이긴한데
머리가 자꾸 바닥에 닿게 눕는다..
오늘 저녁은 어떻게든 잘 넘기고 낼 아침 병원에 가야지...
핑계라면 노트북고장으로 1주일 넘게 인터넷에 못들어왔다...
장염에 대한 정보를 너무 늦게 알았다...
그렇지 않았다면 좀더 일찍 큰 병원으로 갔을건데 ..,
애 한테 못 할 짓했다.
급기야 오늘은 탈진.. ... 탈수...
매일 병원에 갔지만 어떤 병원도 탈수에 대해 얘기해주지 않았다.
큰 놈은 장염 한 번 걸려 본 적 없이 커 준 녀석이라 경험이 미숙했던지라...
낫겠지 낫겠지 그러면서 처방약만 먹이고 기다리기만 했다.
오늘 너무 맥이 없어 수액이라도 맞아볼까 싶어갔더니 수액은 안 놓아준다면서
서울역근처의 소화아동병원에 가보란다...
부랴부랴 갔더니 탈수 맞다고 입원하란다.
입원은 힘들다고 일단 경구용전해질액 달래서 받아오고 낼 아침 일찍 가기로 했다.
집에 와서 처져있는 애 입에 어떻게든 먹여 200ml넘겼더니 좀 나아보이긴한데
머리가 자꾸 바닥에 닿게 눕는다..
오늘 저녁은 어떻게든 잘 넘기고 낼 아침 병원에 가야지...
핑계라면 노트북고장으로 1주일 넘게 인터넷에 못들어왔다...
장염에 대한 정보를 너무 늦게 알았다...
그렇지 않았다면 좀더 일찍 큰 병원으로 갔을건데 ..,
애 한테 못 할 짓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