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얼마만에 포스팅인가!!!

뭐 그렇다고 사실 할 말이 있는건 아니다..

일과는
애들과 신랑을 출근시키고(?)
설겆이를 한다음 집을 치운다..
그리고 일주일에 3일은 운동을 다녀오고
2일은 퀼트샵에 학교가듯 다녀온다.
4시반이면 애들을 데려와야 하고
큰애는 피아노 학원에를 보낸다..
큰애가 돌아오면 대략 7시에서 7시반까지 놀이터에서 놀다
집에 들어와 신랑이 오면 같이 식사를 하고
그렇지 않으면 애들을 챙겨먹인다.
목욕을 시키고 8시30분이 넘어서면 재울 시도를 한다..
안방 탈출과 어둠속에서 놀기를 대략 30분이상하면 작은애는 잠이 들고
큰놈은 좀 더 버틸려고 애를 쓴다.
10시쯤되면.. 애 둘다 잠이 들고 나면
설것이를 하고 다시 거실로 나와서
밀려있는 바느질을 하면서 TV를 본다...

주말에는 애들이 어린이집에도 피아노학원에도 가지 않지만
신랑이 집에 있어 둘이서 애들과 하루를 보낸다....
놀이터, 아파트 산책로, ... 가끔은 동네시장....

뭐... 이런 일상이다...
by wony04 | 2009/08/18 13:10 | 내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
트랙백 주소 : http://wony04.egloos.com/tb/5044098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게으른당나귀 at 2009/08/19 00:00
애기 엄마는 바쁘네 헐~
나름 철저하게 계획적인 생활이자나 ㅎㅎ

:         :

:

비공개 덧글